|
|
[홍대] 자장면은 팔지 않는 중국집 - 홍콩반점 0410 |
|
|
|
→ 출처: subarujun.egloos.com [보기] |
|
|
|
중국집 하면 자장면이 기본이라지만(중국집 맛에 대한 평가 역시 자장면이 기준이 되는거고) 여기는 '**반점'이란 이름을 걸어놓고도 짬뽕이랑 탕수육만 판단다. 그래도 간판에 '짬뽕 잘하는 집'이라고 당당히 써놨으니, 속는셈 치고 한번 먹어나 보기로 했다. 본점은 명동(맞나?)이고, 지점도 꽤 있다고 한다.(다만 지점마다 맛의 차이가 좀 있다고 하더군) 내가 찾아간 곳은 홍대놀이터 옆건물 2층에 있는 홍대점.
쫄깃한 탕수육과 야채가 푸짐한 짬뽕이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근데 여자 둘이 먹었는데도 별로 배부르지 않았다면 그 양이 대체 얼마나 적은 건지;; |
|
|
|
|
|
[명동] Cafe de coin |
|
|
|
→ 출처: seiriana.egloos.com [보기] |
|
|
|
그녀들과 쇼핑을 하다가 급 먹고싶어진 녹차빙수를 찾아 헤멘 끝에 발견한 "Cafe de coin" 동서양의 앤티크 가구들이 잘 어우러진 인테리어, 맛난 녹빙, 괜찮았던 커피, 그리고 친절하고 예쁘고 잘생긴 웨이터 언니, 오빠(?? 동생일지더 모르거 ...)들이 있었던 카페였어요.
원목 느낌의 인테리어가 편안해 보이는 카페네요. 뭣보다 빙수를 지금도 먹을 수 있다는 게 포인트!! 녹차빙수 아이스크림 엄청 푸짐해보여요~ |
|
|
|
|
|
[일본:교토] 프로방스에서의 일년 : 교토여행 - 케이크의 제왕 '비타메르' |
|
|
|
→ 출처: jjackl.egloos.com [보기] |
|
|
|
다리를 좀 다쳐서 교토말고는 구경한 곳이 없으나 그래도 까날님책에 나온 케이크집은 다녀왔습니다. ㅋ 쇼케이스에서 일단 고르고 세트메뉴로 주문해서 초코렛까지 풀코스로 맛보았습니다. 둘다 아이스아메리카노 주문. 초코렛은 점원추천으로 부탁했습니다. (영어메뉴는 없지만 직원이 최대한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점원분 얼굴까지 빨개져서 아주 귀여우셨삼)
일단 가장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 "일본에 먹으러 가자!" 란 책 제목이네요. ㅎㅎ 암튼 초콜렛 홀릭인 저로선 이런 포스트 볼 때가 가장 슬프답니다.
흙~ |
|
|
|
|
|
[분당] 프렌치블루의 추억, 셰수아(Chez Soi) |
|
|
|
→ 출처: gograv.egloos.com [보기] |
|
|
|
프렌치 이탈리안을 표방하는 작은 가게 셰수아. 외관부터 블루톤으로 치장한, 지중해의 카페같은 느낌의 셰수아는 프랑스어로 '집으로' 라는 의미랍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곳이 이 가게의 컨셉이라고.
한적한 유럽의 어느 작은 도시 속 가게의 느낌.
가격은 초큼 부담되니 특별한 날, 그럴 때 한 번쯤 방문해봐도 좋을 가게. |
|
|
|
|
|
[일본] 병아리빵 |
|
|
|
→ 출처: todal94.egloos.com [보기] |
|
|
|
일본 다녀오는 길에 병아리빵 있으면 사다달라는 부탁을 받고 알게된 병아리빵. 아마도 한국의 천안 호두과자쯤 되는 것 같다. 병아리빵이 뭔지 찾아보면서 바나나빵이라는 것도 발견했는데 공항 면세점에 없어서 안타깝게 사지 못했다. 병아리빵도 유명한 만큼 짝퉁이 있는지 처음에 샀던 건 인터넷에서 보던 것과 다른 포장에 1,000엔이었는데 다른 곳에 있는 건 포장이 같고 1,500엔이어서 환불하고 다시 샀다. -┏
병아리빵 완전 귀여워요!! 근데 한입 물고 나니 정말 잔인해보이네요;; 절대로 눈 꼭 감고 먹어야겠어요. ㅋㅋㅋ |
|
|
|
|
|
[교대역] 경성양육관 @ 서울, 교대앞 |
|
|
|
→ 출처: cellofan.egloos.com [보기] |
|
|
|
교대역 14번 출구로 나와서 남쪽으로 5분정도 걸어들어가면 나오는 경성양육관은, 한자로 써진 고전적인 스타일의 간판때문인지 이 음식점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나같은 사람들) 에게는 선뜻 식당문을 열 용기를 주지 않는다. 특히나, 양고기를 먹지 못하거나, 양고기의 특유의 냄새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식당에 가까이 가면 풍겨나오는 양고기 특유의 냄새때문에 더욱 식당문을 열기 쉽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정작 식당안에 들어서면 밖에서 맡을 수 있는 양고기의 냄새는 거의 나지 않는다. 양꼬치를 시켜보면, 왜 냄새가 나지 않는지 알게 된다. 꼬치들은 초벌구이가 된 상태로 나오고, 테이블 가운데 숫불구이를 할때도 환기통이 가깝게 내려와 있어서, 양고기의 굽는 냄새가 옷에 베이지 않게 해준다.
양고기는 그 특유의 냄새때문에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꽤 있는데요. 이 집은 그런 부담없이 갈 수 있을 듯 해요. 꼬치 먹고 싶다 -ㅠ- |
|
|
|
|
|
[아현] 眞味 참맛 서산꽃게 전문점 <진미식당> |
|
|
|
→ 출처: wandoocong.egloos.com [보기] |
|
|
|
<진미식당>으로 알려져 있는 간장게장 전문점, 간판의 이름은 <眞味 참맛 서산꽃게 전문점>이라 난해하게 적혀있는 간장게장 전문점에 다녀왔습니다. 특별히 갈 일이 있었던건 아니었는데, 제주 맛집을 알아보다가 우연히 다른분들의 포스팅을 보게되어서는; 당장 안가면 손발이 오그랄 들 것 같아서 아픈 몸을 이끌고 다녀왔습니다. (그래..다 먹고살자고 하는거다.-_-) 아플땐; 그저~ 잘먹는거. 특히 먹고싶은걸 먹는게 보약이죠! :)
인당 25,000원이란 가격이 후덜덜하지만 사진을 보면 가격따윈 다 잊고싶어요!!
잊을 거야, 잊어버릴 거란 말이다!!! |
|
|
|
|
|
[홍대] 찰리 브라운 카페 |
|
|
|
→ 출처: chihaya.egloos.com [보기] |
|
|
|
지인 U양이 알려준 홍대 앞 찰리 브라운 카페! 토요일에 갔다왔다. 10월 29일엔가 개점했다고 한다. 홍대앞은 원래 잘 다니는 곳이 아니라 전에 그 카페 자리가 뭐 였는지는 모르겠다. 해가 짧은 요즘이라 이미 찾아 갔을땐 어둑어둑.. 그래서 카페 바깥에서의 사진은 찍지 못하고 간판만. 7일까지 개점기념으로 사은품 증정중. (만원이상-스누피 모양 교통카드, 만오천원이상-스누피 머그컵, 2만원이상-스누피 체중계) 와~ 완전 깜찍한 카페예요! 가보고 싶은 곳만 늘어가는군요. ㅡㅜ
요즘 음식밸리의 화제의 중심에 있는 가게 중 하나라죠. 찰리브라운 카페!
가격은 조금 부담되지만 치즈케익에 그려진 찰리브라운을 보면 다 용서할 수 있을 듯. ㅋㅋㅋ |
|
|
|